22일 서울 광화문에 위치한 설가온에서 2026 바둑기자단 간담회가 열렸다.
시니어 최강자를 가리는 무대, 제13기 대주배 남녀 프로시니어 최강자전이 개막을 알렸다.
조한승 9단(43)이 동료 기사 과반의 신임을 얻으며 37대 프로기사협회 회장으로 당선됐다.
홍무진 7단(32)이 바둑 캐스터 이유민 씨(31)와 다음 달 1일 서울 강서구 보타닉파크 웨딩 로비층 카라홀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
울산 고려아연이 파죽의 8연승을 달리며 리그 선두로 올라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