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익(감독 이희성)이 영림프라임창호(감독 박정상)의 끈질긴 추격을 뿌리치고 2023-2024 시즌 이후 2년 만에 챔피언결정전 무대에 복귀했다.
일본기원이 주최하는 세계 신예들의 무대 글로비스배가 3년 만에 재개된다.
전날과 비슷한 흐름이었지만 결과는 달랐다. 원익이 반격에 성공하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한주영 3단(17)이 제7기 이붕배 신예 최고위전 우승을 차지하며 입단 후 첫 타이틀을 획득했다.
영림프라임창호(감독 박정상)가 원익(감독 이희성)을 상대로 대역전극을 펼치며 플레이오프 1차전을 승리로 장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