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랭킹 4위 신민준 9단이 LG배 우승에 도전한다. 상대는 일본의 일인자 이치리키 료 9단이다.
지난 한 해 동안 신진서 9단이 승률, 연승, 연간 상금 1위를 차지하며 독주했고, 김은지 9단이 다승과 최다대국 1위를 차지하며 뒤를 쫓았다.
한 주간 휴식기를 가졌던 2025-2026 KB국민은행 바둑리그가 9라운드로 재개됐다.
충남 보령시 출신인 최정 9단이 고향에 성금 2천만 원을 기탁했다.
신진서 9단과 김은지 9단이 2026년 새해 각각 남녀 랭킹 1위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