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팀 영림프라임창호(감독 박정상)가 정규리그 최종전에서 정관장(감독 최명훈)을 3-0으로 완파하며 정규리그 1위를 확정, 챔피언결정전에 직행했다.
맥심커피배 디펜딩 챔피언 신진서 9단이 1국 패배 후 2국에서 승리하며 승부를 원점으로 만들었다.
한국기원과 대만바둑교육발전협회가 지난 3월 30일 타이중 푸화 그랜드 호텔에서 바둑 교육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식(MOU)을 가졌다.
한ㆍ중ㆍ일ㆍ대만 최고기사 9명이 펼치는 쏘팔코사놀 세계대회가 1차전을 마치고 더욱 치열해질 2차전을 예고했다.
제94회 한국기원 정기이사회가 26일 서울 성동구 마장로에 위치한 한국기원에서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