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준 9단이 결승 첫판에서 우세했던 국면을 역전 당하며 기선제압에 실패했다.
동갑내기 김원대(15)와 전종찬(15)이 15세 이하 입단대회를 통과했다.
한국랭킹 4위 신민준 9단이 LG배 우승에 도전한다. 상대는 일본의 일인자 이치리키 료 9단이다.
지난 한 해 동안 신진서 9단이 승률, 연승, 연간 상금 1위를 차지하며 독주했고, 김은지 9단이 다승과 최다대국 1위를 차지하며 뒤를 쫓았다.
한 주간 휴식기를 가졌던 2025-2026 KB국민은행 바둑리그가 9라운드로 재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