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진 8단이 2026 더메리든 오픈 결승 첫 대국에서 승리하며 우승까지 1승만을 남겨뒀다.
바둑계의 살아있는 전설 이창호 9단이 프로 통산 2,000승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하고, 이를 축하하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김승재 9단과 유창혁 9단이 제19회 문경새재배 전국바둑대회에서 각각 오픈최강부와 여자ㆍ남자시니어 오픈최강부 정상에 올랐다.
김은지 9단이 Sh수협은행 여자바둑 최강전 초대 챔피언에 올랐다.
우승상금 4억 원으로 세계대회 최고 상금을 자랑하는 신한은행 세계 기선전에 출전할 한국 선수 14명이 모두 확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