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건우 7단(39)이 이향진 씨(40)와 26일 서울 구로구 제이오스티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제4회 취저우 란커배 세계바둑오픈전의 본선 첫 대진이 확정됐다. 오는 14일 열리는 48강전에 한국은 총 7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제4회 취저우 란커배 세계바둑오픈전 통합예선이 지난 8일부터 12일까지 중국 저장성 취저우에서 열렸다.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바둑학과 교수진을 중심으로 한 바둑교육연구회가 4월 1일 창설됐다.
신진서 9단이 4월 랭킹에서도 변함없이 1위(10,383점) 자리를 지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