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24 (금)
07.27 (월)
07.28 (화)
1위
10,402
2위
9,963
3위
9,934
4위
9,843
5위
9,751
조상연 5단이 하찬석국수배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영재 최강자에 등극했다.
제49기 SG배 한국일보 명인전 본선 진출자 12명이 확정됐다.
기민찬 3단이 벼랑 끝에서 반격에 성공했다.
인간 대표 신진서 9단이 인공지능(AI) 대표 카타고를 꺾고 인류의 자존심을 지켰다.
김명훈 9단이 프로 통산 500승을 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