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미레 4단이 2026 양구군 국토정중앙배 천원전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한국에서 두 번째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신예 기사들의 등용문인 2026 양구군 국토정중앙배 천원전(天元戰)이 7일 개막식을 열고 네 번째 대회의 서막을 올렸다.
결승으로 가는 길목에서 ‘여제’ 최정 9단과 ‘전설’ 이창호 9단의 빅매치가 확정됐다.
신진서 9단이 3월 랭킹 1위를 차지하며 75개월 연속 정상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전 세계 아마바둑인들의 축제 제47회 태백시 세계아마바둑선수권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자체와 바둑계, 지역 언론사가 손을 맞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