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으로 가는 길목에서 ‘여제’ 최정 9단과 ‘전설’ 이창호 9단의 빅매치가 확정됐다.
신진서 9단이 3월 랭킹 1위를 차지하며 75개월 연속 정상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전 세계 아마바둑인들의 축제 제47회 태백시 세계아마바둑선수권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자체와 바둑계, 지역 언론사가 손을 맞잡았다.
이상헌 5단이 서울 개포동에 ‘이프로바둑’을 오픈했다.
제6기 쏘팔 코사놀 최고기사 결정전이 본선 대진 추첨식을 갖고 여섯 번째 대회의 막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