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 대회 우승자 신민준 9단이 다시 한번 결승 무대에 오르며 2년 연속 결승 진출이라는 성과를 이뤄냈다.
‘양신(兩申)’ 신진서·신민준 9단이 LG배 4강에 오르며 우승 도전을 이어가게 됐다.
24강에서 1명만 살아남았던 한국이 16강에서는 5명 중 4명이 8강에 오르며 자존심을 회복했다.
신예팀 윤서원 2단이 제20기 지지옥션배 신사·숙녀·신예 연승대항전에서 4연승을 달렸다.
LG배 24강에 한국은 9명이 출전했지만, 단 1명만이 16강 진출에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