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챔프 출신 김지석 9단이 개발자로 변신해 사활 앱을 출시했다.
스미레 4단이 2026 양구군 국토정중앙배 천원전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한국에서 두 번째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신예 기사들의 등용문인 2026 양구군 국토정중앙배 천원전(天元戰)이 7일 개막식을 열고 네 번째 대회의 서막을 올렸다.
결승으로 가는 길목에서 ‘여제’ 최정 9단과 ‘전설’ 이창호 9단의 빅매치가 확정됐다.
신진서 9단이 3월 랭킹 1위를 차지하며 75개월 연속 정상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