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최강’ 신진서 9단이 바둑 인공지능(AI) 카타고(KataGo)와의 대결을 앞두고 “1승만 거둬도 성공이라 생각했지만, 이제는 2승을 넘어 3승까지 도전해 보고 싶다”는 각오를 밝혔다.
오유진 9단 등 13명의 선수가 2026 Sh수협은행 여자바둑 최강전 예선을 통과했다.
조상연 5단이 제14회 하찬석국수배 영재최강전 결승 첫판을 승리로 장식했다.
서울시가 취약계층 청소년에게 문화·예술·체육 등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는 ‘서울런 동행멘토단’을 운영한다. ‘서울런 동행멘토단’은 기존 교과 학습 중심의 멘토링에서 한발 나아가, 음악·미술·체육 등 분야별 전문가가 청소년의 관심사와 진로 탐색을 돕는 ‘경험 중심’ 멘토링이다.
제28회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에 출전할 한국 대표 4명이 확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