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상금 4억 원이 걸린 제2회 신한은행 세계 기선전이 국내선발전을 시작으로 두 번째 우승자를 가리기 위한 여정에 돌입한다.
제9회 오청원배 세계여자바둑오픈전 통합예선에서 한국 선수들이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
신진서 9단이 국수산맥 국제바둑대회 사상 처음으로 두 번째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제12회 국수산맥 국제바둑대회 결승 대진이 신진서 9단과 중국 리웨이칭 9단의 맞대결로 확정됐다.
한국 바둑의 자존심 신진서 9단이 2년 만에 국수산맥 국제바둑대회 결승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