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주년을 맞이한 LG배의 주인공 신민준 9단이 우승 트로피를 번쩍 들어올렸다.
신민준 9단이 28년 만에 성사된 LG배 한‧일 결승전을 승리하며 두 번째 메이저 세계기전 우승컵을 손에 쥐었다.
장진아(20)ㆍ이서영(17)ㆍ악지우(17)가 여자입단대회를 통해 프로에 입단했다.
중국바둑협회 명예 주석 녜웨이핑(聶衛平) 9단이 14일 저녁 베이징(北京)에서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74세.
신민준 9단이 벼랑 끝에서 기사회생하며 승부를 최종국으로 끌고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