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바둑의 살아있는 전설 조훈현 9단(73)이 자신의 최연소 입단 기록을 63년 만에 갈아치운 ‘천재 신동’ 유하준 초단(9)에게 프로의 높은 벽을 실감케 했다.
한·중·일 바둑 삼국지의 최종 승자를 가릴 최종라운드(3차전) 무대가 중국 심천으로 정해졌다.
2026 블리츠 오픈 대진추첨식이 28일 서울 성동구 한국기원 신관 1층 라운지에서 열렸다.
제27기 맥심커피배 입신최강전 본선 16강 진출자가 모두 가려졌다.
26일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총장 장승원, 이하 서울문화예술대) 서울캠퍼스에서 프로기사 목진석 9단을 바둑학과(학과장 유승엽) 홍보대사로 임명하는 임명식이 열렸다.